AI 실시간 위험 감지

감지 확인하고 조치하기

감지된 건을 확인하고 조치를 남기는 절차입니다.

감지가 쌓이기만 하면 화면이 금세 무의미해집니다. 매일 대기 중을 0으로 만드는 것이 이 화면을 쓰는 목적입니다.

감지 한 건이 지나는 길사람이 두 번 손대야 끝납니다. 대기 중으로 남은 건이 오늘의 할 일입니다.대기 중AI 가 방금 잡았습니다아직 아무도 보지 않은상태입니다확인사람이 화면에서 봤습니다상황을 확인했고조치는 아직입니다조치 완료현장에서 처리했습니다무엇을 했는지적어 남깁니다확인 버튼조치 완료 버튼 · 조치 내용 입력AI 가 문제없다고 본 장면은 정상으로 남고 이 흐름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목록에도 기본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대기 중인 건을 남기지 않는 것이 이 화면을 쓰는 목적입니다. 조치 내용을 적어 두면 나중에 이력에서 누가 무엇을 했는지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 단계

대기 중

AI가 방금 잡은 상태입니다. 아직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위험 등급은 즉시, 경고 등급은 그날 안에 확인합니다.

확인

감지 카드를 열어 스냅샷과 AI 분석을 보고 확인을 누릅니다.

"이 상황을 내가 봤다"는 뜻입니다. 아직 현장에서 처리한 것은 아닙니다.

조치 완료

현장에서 실제로 처리한 뒤 조치 완료를 누릅니다. 이때 조치 내용을 적을 수 있습니다.

무엇을 했는지 짧게라도 적어 두면 나중에 이력에서 그대로 확인됩니다.

스냅샷과 AI 분석 읽는 법

감지 카드를 열면 항목마다 이렇게 나옵니다.

  • 위험도: 정상 / 경고 / 위험
  • 신뢰도: AI가 얼마나 확신하는지
  • 설명: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문장으로

신뢰도가 낮은데 위험으로 잡힌 건이 자주 나온다면, 그 카메라의 감지영역이나 지시사항을 손볼 여지가 있습니다.

잘못 잡힌 건이라면

AI가 잘못 본 경우에도 확인을 눌러 처리합니다. 대기 중으로 남겨 두면 진짜 확인해야 할 건에 섞여 묻힙니다.

같은 오탐이 반복된다면 원인을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오탐 유형손볼 곳
현장 밖의 사람이나 차가 잡힌다감지영역을 현장 안쪽으로 좁힙니다
안전모를 썼는데 미착용으로 잡힌다그 항목의 지시사항에 현장 사정을 적습니다
퇴근 후 경비원이 시간 외 출입으로 잡힌다작업시간을 조정하거나 제한구역을 좁힙니다
자재나 그림자를 사람으로 본다감지영역에서 그 구역을 뺍니다

조치 내용을 적을 때

나중에 읽을 사람을 생각해 짧고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 좋은 예: "3층 작업자에게 안전모 착용 지시, 착용 확인함"
  • 좋은 예: "오탐. 지나가던 외부 차량임"
  • 아쉬운 예: "확인함"

이 내용은 감지 이력의 엑셀에도 그대로 들어가므로, 안전 점검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하루 마무리 점검

퇴근 전에 이렇게 확인합니다.

  1. 상태 필터를 대기 중으로 놓습니다
  2. 남은 건이 있으면 처리합니다
  3. 카메라 칩 중 오프라인이 있으면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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